18
Jan

'나의 아저씨' 드라마에서 배우는 직원 경험
배우 이선균이 우리를 떠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. 그의 많은 작품 중에 직장인들의 심금을 울리는 드라마는 단연 '나의 아저씨'다. 극중에서 아이유와 이선균이 연기한 많은 장면이 있다. 그 중에 직원 경험을 상징하는 장면이 떠오른다. 아이유가 인사 위원회에서 자기 심경을 토로하는 장면이다. "회식 자리에 같이 가자는 단순한 호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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